에디터 운영 설계 — 아이데이션 + 의사결정 4/2 팀미팅용
3/31 미팅 분석 → 아이데이션(4관점 디스커션) → 수현 의사결정 → 금요일 확정 아젠다
Part 1
배경 — 3/31 미팅에서 드러난 것들
은서/이선/예영 사전 준비안 (노션 "운영 미팅" 페이지 — 미팅 전 자체 준비 내용)
인원 구조
15명 전원을 도름맥에 투입
5/5/5 전담마킹
이선 = 릴스 담당
은서 = 게시물 담당
예영 = 다양
카톡방으로 기획 진행
콘텐츠 방향
게시물 비중이 높음
캐러셀, 카드뉴스 형태
릴스는 4월에 1-2개 수준
(본인들이 먼저 레퍼런스
릴스를 찍어서 보여주겠다)
좋아하는 선수 PPT 설명 등
운영 일정
4월 온라인 OT
정기모임: 4/25, 6월말, 8월말
기존 크후 연결
기존 크후에서 하던 것들을
신규 에디터에게 시켜보는 방향
수현의 생각과의 간극
항목
인원 배분
콘텐츠 포맷
"사람 중심"의 의미
15명의 존재 이유
수현 방향
제한적 인원만 투입
릴스 위주 다양한 유형
크루 집단 정체성 → 다양한 콘텐츠
크후 전체 인력풀로 활용
은서/이선/예영 이해
15명 전원 도름맥 (5/5/5)
게시물 비중 높음 + 릴스 보조
POV 릴스 = 사람 노출
15명이 다 같이 도름맥을 만든다
간극의 본질
가장 큰 차이. "15명이 왜 필요한가"에 대한 답이 다름
채널의 메인 포맷 우선순위가 다름
같은 단어를 다르게 해석
채널 관점 vs 조직 관점
수현이 꼬집은 핵심:
• 15명 전원을 도름맥에서 게시물 만들게 투입하기엔 아깝다
• 은서/이선/예영이 중심잡고 끌고 갈 수 있는 범위가 제한적이라고 판단
• 도름맥 투입 인원을 제한하고, 나머지는 크후 전체에서 더 다양하고 가치 있는 활동을 할 수 있다
중요: "도름맥 밖 = 탈락"이 아니다. 수현이 처음부터 고민한 건 "도름맥 채널에 직접 활동하지 않더라도 이들이 하나의 크루로서의 정체성을 지닐 수 있는 구조". 15명 전원이 크리에이터후드 에디터로서 의미 있는 활동을 하되, 그 활동의 채널과 형태가 다를 뿐.
미팅에서 좁혀진 것들:
• 방향성은 많이 좁혀짐 — 서로의 우려 맥락은 공유됨
• 콘텐츠 4타입 레퍼런스(노션)를 팀에 공유 → 은서/이선도 동의, 추가로 더 모으기로
• "레퍼런스를 리스트업하고 우리 방식으로 변형하는 '메뉴판' 접근" 합의 (CapCut/VLLO 편집 레벨)
• 수현이 결정 필요 사항 정리 → 금요일 최종 확정
Part 2
3-Layer 운영 모델 (아이데이션에서 도출)
왜 "도름맥 vs 밖" 이분법이 안 되는가:
• 도름맥 콘텐츠는 게시물 + 릴스 조합이 될 것
• 은서/이선/예영이 핸즈온으로 관리하는 범위는 주로 게시물 쪽에 무게가 실려 있음
• 릴스는 크후팀이 기획 옵션과 레퍼런스를 제공하고, 에디터가 선택해서 만드는 구조가 더 자연스러움
• 릴스는 도름맥에만 올리는 게 아니라 CH MAG과 도름맥 양쪽에 병렬 업로드 가능
→ 그래서 "채널별 배치"가 아니라 "콘텐츠 유형별 레이어"로 보는 게 더 현실적
── 전원: "크리에이터후드 에디터" (하나의 크루) ──
콘텐츠: 게시물(캐러셀/카드뉴스) + 도름맥 전용 릴스
관리: 운영 에디터(은서/이선/예영) — 기획~검수 핸즈온
채널: 도름맥
성격: 채널 정체성의 뼈대
콘텐츠: 릴스 시리즈 (4타입 + 후드캠 등)
관리: 크후팀 기획 + 운영 에디터 협업
채널: 도름맥 AND CH MAG (병렬)
성격: 두 채널의 시너지
콘텐츠: CH MAG 시리즈, Zone X, 브랜드
관리: 크후팀 (수현/임용/지운/우석)
채널: CH MAG + 기타
성격: 에디터 성장 + 크후 전체 가치
Layer 2가 해결하는 문제들:
• 운영 에디터가 게시물에 집중할 수 있음 (릴스 관리 부담 경감)
• 크후팀이 릴스 기획/레퍼런스를 제공 → 콘텐츠 다양성 확보
• 도름맥 채널에도 릴스가 올라가서 "매일 올리는 채널" 목표에 기여
• "Layer 1이 아닌 에디터 = 탈락"이 아니라, 릴스를 통해 도름맥에도 자연스럽게 기여
Part 3
Tier 1 의사결정 — 기반 결정
Tier 1이 정해져야 나머지 Tier 2~4가 따라옴. 4가지 관점(자생력/시너지/운영/동기부여)으로 디스커션 후 수현 결정.
Q1.
Layer 1 (도름맥 집중)은 몇 명이 적정한가?
확정
도름맥 자생력 관점
• 도름맥을 매일 올리는 채널로 만들고 싶음
• 게시물 위주 매일 업로드는 릴스보다 수월. 릴스 부가되면 더 풍부
• 5~6명: 게시물 주10건 + L2 릴스 = 매일 가능. 단, 한두 명 빠지면 흔들림
• 7~8명: 버퍼 있음. 스튜디오형 합동촬영에도 화면 밀도 충분
• 10명+: 볼륨 넉넉하지만 핸즈온 관리 어렵고, 팔로워가 10명+ 개별 인식 어려움
CH MAG / 크후 시너지 관점
• 도름맥 = 입구(캐주얼 유입) → CH MAG = 깊이(에디토리얼, 롱폼)
• 공동작업자 기능으로 도름맥→CH MAG 유입 연결 (합의됨)
• L2 릴스가 양쪽에 올라가면 채널 간 시너지 자연 발생
• 크후팀 관리 하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오히려 더 많을 수 있음: 시리즈 제시/관리, 병렬 업로드, Zone X 투입(~4명), 수현 직접 진행
운영 관점 (관리 역량)
• 은서/이선/예영에게 기대하는 관리: 기획~검수 핸즈온
• 예영은 추가로 교육/워크샵/정기모임 기획도 담당
• 3명이 게시물 기획-제작-검수까지 붙으면 → 5~7명이 현실적 상한
• 게시물 + 도름맥 전용 릴스까지 관리하면 더 줄어들 수 있음
에디터 동기부여 관점
• L1 에디터: 운영 에디터 밀착 관리 → 성장 속도 빠름
• L2/3 에디터: 크후팀과 직접 작업 → 더 다양한 경험, 넓은 활동 범위
• 핵심: 어느 레이어든 "의미 있는 활동"이 보장되어야 함
• L1에 있지 않아도 크루 정체성 유지 (전원 크후 에디터, 오프라인/세션은 통합)
수현 답변
초기 답변: 5~7명 → 9명(상한)으로 조정.
Tier 2에서 선발 구조 구체화: 29명 중 15명 선발, 크후팀 L2 6명 선확보 → L1 = 9명. 게시물 중심이라 관리 가능. 자연 이탈 시 6~7명으로 안착하는 버퍼 포함.
팀 논의 포인트:
• 5명이면 주 10건 게시물(인당 2건) + L2 릴스 → 매일 업로드 가능한가?
• 7명이면 운영 에디터 3명의 관리 부하가 감당 가능한가?
• 종목 배분을 고려하면 최소 인원은?
Q2.
Layer 2 (릴스 공유존)에 대한 크후팀의 관리 역량은?
확정
관리 모델
• 크후팀이 릴스 시리즈를 기획하고 에디터에게 레퍼런스+가이드 제공
• 에디터가 촬영+편집까지 직접 수행 (CapCut/VLLO 레벨)
• 크후팀은 기획 방향 제시 + 결과물 피드백 (L1처럼 전수 검수는 아님)
크후팀 리소스 현실
• 현재: CH MAG 시리즈 + 대행(국순당) + Zone X 준비
• 에디터 관리 추가 → 관리 오버헤드 최소화 필요
• "메뉴판" 방식이 효율적: 기획 옵션을 한번 설계해두면 에디터가 골라서 수행
후드캠 등 기존 크후 콘텐츠와의 연결
• 후드캠: 사람들의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보여주는 숏폼 (야구, NBA, UFC, F1 경기를 보는 모습). 신규 에디터에게 시키면 L2 콘텐츠로 자연스럽게 연결
• 4타입 릴스 레퍼런스도 L2에서 활용
• 크후팀이 옵션과 레퍼런스를 계속 채워줌 → 에디터 선택지 점점 넓어짐
위험 요소
• 크후팀 과부하 → L2 유명무실해질 수 있음
• 대응: 초기 소수 검증된 포맷(후드캠, 트렌드 릴스 등)으로 시작 → 점진적 확대
• L2 에디터가 자발적으로 아이디어를 내서 하는 것도 있으므로 크후팀이 모든 걸 기획할 필요는 없음
수현 답변
크후팀이 릴스 시리즈를 기획하고 가이드를 주고, 에디터가 편집까지 직접 하는 구조가 맞다. 후드캠 같은 기존 포맷을 신규 에디터에게 시키는 것도 L2의 좋은 시작점이 된다.
크후팀 관리 하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오히려 도름맥보다 더 많을 수 있다고 본다 — 시리즈를 제시하고 관리하고, 도름맥+크후 채널에 병렬 업로드할 수 있으니까. Zone X에도 운동 좋아하는 에디터 ~4명을 붙일 수 있고, 수현이 직접 이들과 콘텐츠를 할 수 있는 부분도 있다.
팀 논의 포인트:
• 크후팀의 현실적 여유 리소스는? (임용/우석이 에디터 관리에 얼마나 시간 쓸 수 있는지)
• 후드캠 외에 바로 시작할 수 있는 L2 릴스 포맷은?
• Zone X 에디터 투입 시 관리 주체는? (수현 직접 vs 크후팀 분산)
Q3.
운영 모드 — 에디터 입장에서 Layer가 "배치"인가 "자유 선택"인가?
확정
Option A — 고정 배치
"너는 L1, 너는 L2, 너는 L3"
자생력: L1 안정적
시너지: Layer 간 단절 위험
운영: 명확 → 관리 쉬움
동기: 배치 불만 가능
SELECTED
Option B — 기본 + 유동
전원 크후 에디터. 운영 에디터가 게시물을 일부 인원에게 배정. 릴스 시리즈는 크후팀 기획 → 에디터 선택(핸드레이징). 크후 프로젝트는 적합자에게 제안.
자생력: L1 핸즈온으로 안정
시너지: 높음 — 자연스러운 교류
운영: 코디네이션 비용 있지만 관리 가능
동기: 자율성 → 동기 상승
Option C — 단계적 확장
4월 전원 L1(게시물) → 5월부터 L2 확장 → L3 개별 타진
자생력: 초기 안정 → 점진적
시너지: 시간차 있지만 자연스러움
운영: 단계별 관리 가능
동기: "성장 경로" 느낌
수현 답변 — Option B 선택
• L1의 자생력 불안은 운영 에디터들이 핸즈온으로 밀착 관리해서 자연스럽게 끌어올리면 됨
• L2에 맞는 에디터들은 크후팀에서 자연스럽게 붙어서 유도
• L2에서 역량이 검증되면 L3(크후 프로젝트)로 올리는 성장 경로
• 최소 의무 활동량은 필요 (예: 월 N건 이상) — "다 할 수 있다 = 아무것도 안 할 수 있다"를 방지
팀 논의 포인트 (Option B 보완):
• 최소 의무 활동량 기준은? (월 4건? 주 1건?)
• L1 핵심 인원은 크후팀에서 선정? 운영 에디터와 협의?
• L2 릴스 "핸드레이징" 방식의 구체적 운영 — 카톡방? 노션?
• L2 → L3 승급 기준은?
Part 4
Tier 2 의사결정 — 구조 결정
Tier 1 확정 전제에서, 선발 구조와 관리 체계를 결정. 29명 면접 → 15명 선발.
Q4.
선발 구조 — 29명에서 15명을 어떻게 뽑고 배분하는가?
확정
핵심 역전 구조: 보통 "뛰어난 사람 = 핵심 포지션"이지만, 여기선 다름.
• 크후팀이 높게 보는 사람 → L2/3 (활용도 기준, 크후 프로젝트에 적합)
• L1은 별도 기준 — 게시물 역량, 꾸준함, 종목 다양성으로 선발
• 에디터에게 "L1 = 2군"으로 느껴지지 않으려면 → "도름맥 채널의 뼈대를 만드는 핵심 크루" 프레이밍 필요
Step 1
크후팀 선확보
활용도 높은 인원 6명
(4명 확정 + 2명 추가)
→
Step 2
운영 에디터 L1 선발
나머지 풀에서 9명(상한)
명확한 기준 전달 후 선발
=
L1 선발 기준 (은서/이선/예영에게 전달):
• 게시물 제작 역량 — 캐러셀/카드뉴스 기본 감각
• 꾸준한 활동 가능성 — 주 2건 수준 안정적 제작
• 종목 다양성 — L1 내 최소 3~4종목 커버 (고려)
• 자기 캐릭터 — 크루 멤버로서의 개성
• 소통/협업 — 핸즈온 관리에서 피드백 수용
팀 논의 포인트:
• L2 선확보 6명 구체적 명단 (4명 확정 + 2명 추가 후보)
• 은서/이선/예영에게 L1 기준을 언제, 어떤 형태로 전달?
• 면접 아직 안 본 후보가 있다면 → 완료 후 최종 배분
Q5.
관리 구조 — 운영 에디터 3인의 역할 재설계
확정
은서
게시물 관리
캐러셀/카드뉴스
L1 에디터 4~5명 담당
기획 → 제작 → 검수
이선
게시물 관리 + 도름맥 전용 릴스 주도
L1 에디터 4~5명 담당
게시물 검수 + 릴스 시리즈 디렉팅
* 병렬 업로드 릴스(L2)는 크후팀 관리
예영
프로그램 기획
정기모임 / 세션 / 교육 / 워크샵
+ 전체 운영 (출결/커뮤니티)
에디터 직접 관리 X
전체 15명 대상 (L1+L2)
이 구조의 장점:
• 예영이 프로그램에 집중 → 에디터 경험의 질 상승
• 은서/이선이 게시물 통합 관리 → 콘텐츠 톤/품질 일관성
• 이선이 도름맥 전용 릴스 주도 → L1 내 게시물→릴스 확장이 자연스러움
• 예영의 프로그램은 L1+L2 모두 포함 → 크루 통합 장치
팀 논의 포인트:
• 은서/이선의 에디터 배분 방식 — 종목별? 랜덤? (추후 결정)
• 이선이 게시물 관리 + 도름맥 릴스 주도 병행 → 감당 가능한가?
• 예영 프로그램에 L2 에디터 참여 시 크후팀과 협의 필요
Tier 2 확정 요약
선발 29명 면접 → 15명 선발
배분 L1 9명(상한) + L2 6명(크후팀 선확보)
순서 크후팀 L2 확보 → 나머지에서 운영 에디터 L1 선발
은서 게시물 관리 — L1 에디터 4~5명
이선 게시물 관리 + 도름맥 전용 릴스 주도 — L1 에디터 4~5명
예영 프로그램 기획 + 전체 운영 (L1+L2 대상, 에디터 직접 관리 X)
릴스 분리 도름맥 전용 = 이선 / 병렬 업로드(L2) = 크후팀
Part 5
남은 의사결정 사항 (Tier 3~4)
Tier 1~2 확정. 아래는 금요일까지 정해야 할 실행 설계와 온보딩.
Tier 3: 미결 — Q6. 4월 첫 과제 / Q7. L2 온보딩
Q6. 4월 첫 2주 뭘 시키는가?
A) 게시물 먼저 (낮은 진입장벽)
B) 게시물 + 릴스 동시 (빠른 소스 확보)
C) 오리엔테이션 기간 (레퍼런스 수집)
수현 답변: 미정
Q7. L2 에디터 온보딩?
• OT는 전체 15명 통합?
• 이후 L2에게 크후팀이 별도 안내?
• Layer 구조를 에디터에게 어디까지 공개?
수현 답변: 미정
Tier 4: 온보딩
• D-16: 합격 안내 — 일요일 일괄 (합의됨)
• D-17: OT 일정 — 4월 첫째 주 or 둘째 주
• D-18: OT 준비 분담 — 수현(큰 틀) + 은서/예영(보조)
• D-19: OT 핵심 메시지 — "크리에이터후드 에디터" + 3-Layer를 어떻게 설명?
• D-20: 배치 공개 — Option B라면 "배치" 자체가 바뀜
확정 현황
✓ 3-Layer 모델
✓ Option B
✓ L1=9명 / L2=6명
✓ 선발 순서
✓ 관리 구조 재설계
✓ 릴스 분리
○ 4월 첫 과제
○ L2 온보딩
○ OT 설계
타임라인
4/1 (화) — 문서 정리 → 크후팀에 공유
4/2 (수) — 크후팀 내부 미팅 (우석/임용)
4/2~3 — 운영 에디터에도 공유 + L1 기준 전달
4/4 (금) 오후 — 크후팀 4인 미팅 (최종 선발)
4/4 (금) 저녁 — 면접 후 최종 논의 (Tier 3~4)
4/5 (토) — 미확정 사항 이어서
4/6 (일) — 합격자 일괄 안내
크후팀 미팅(4/2) 반드시 정할 것
1. 3-Layer + Tier 2 구조 공유/동의
2. L2 선확보 6명 논의 (4+2)
3. 크후팀 L2/3 관리 리소스 현실
4. 은서/이선/예영에게 전달할 L1 기준
5. 4월 시작 콘텐츠 (Q6)
6. 금요일 아젠다 최종화
미팅 후 업데이트 — Tier 2 v2 + 설득 프레이밍 4/1 미팅 후
미팅에서 잡힌 내용 → 기존 설계 수정 + 운영에디터 설득 프레이밍 설계
BEFORE (v1)
은서/이선이 각각 독립적으로 4~5명 관리
+ 이선이 도름맥 전용 릴스 주도
"독립적으로 하나씩 맡기에는 기대할 수 있는게 낮음"
→
AFTER (v2)
은서/이선이 9명을 공동 투입
게시물(캐러셀) 중심으로 함께 기획~검수
자연스러운 분담 허용 (초기 공동 → 점진적 분화)
BEFORE (v1)
도름맥 전용 릴스 = 이선 주도
병렬 업로드 릴스(L2) = 크후팀
릴스가 이선과 크후팀으로 분리
→
AFTER (v2)
릴스는 전체적으로 크후에서 관리
퀄리티 컨트롤 + 레퍼런스 수집
운영에디터도 참여 가능 (관리단은 아님)
은서
이선
공동 투입
게시물(캐러셀) 중심
L1 에디터 9명을 둘이 함께 기획~검수
야구직관/후드캠 등 POV 릴스도 함께 살펴봄
초기 공동 → 자연스러운 분담 허용
예영
프로그램 기획
정기모임 / 세션 / 교육
전체 15명 대상
크루 정체성 장치
크후팀
릴스 전체 관리
퀄리티 컨트롤
레퍼런스 수집/업데이트
4타입 운영
L1+L2 전체 대상
Type 1 — POV
4월 즉시
경기 직관, 일상, 후드캠
야구직관 레퍼런스 위주
레퍼런스 제공 → 에디터 선택 → 피드백
Type 2 — 트렌드
4월 즉시
유행 포맷 적용
레퍼런스 제공 → 에디터 선택 → 피드백
Type 3 — 시리즈
5월~
기획형 시리즈물
기획 필요 → 4월 한 달 지켜보고 괜찮은 에디터 선별
Type 4 — 스튜디오
5월~
촬영/편집 고퀄리티
기획 필요 → 4월 한 달 지켜보고 괜찮은 에디터 선별
운영에디터 참여: 릴스 옵션 리스트 안에서 본인들도 참여 가능 (관리단은 아님)
수현 답변 (미팅 후)
• OT 끝나고 바로 게시물/릴스 중 어떤 포맷이든 바로 제작 시작
• 15명이 주당 1개씩 (게시물 or 릴스)
• 릴스로 할만한 사람들에게 별도 넛지 (필요시 성수에서 가이드 교육)
• 놀거리/배울거리 장치는 추가 아이데이션 예정
금요일에 운영에디터에게 물어볼 것:
• 게시물 주당 몇 개 감당 가능?
• 제작 워크플로우: (1) 은서/이선 피그마 직접 작업 vs (2) Claude Code 자동화 (이미 구축됨)
• 피그마 교육 불필요 입장 → 노션 소싱 → 제작 구조
"아 그렇게 하는게 맞겠네"라고 자연스럽게 납득할 수 있도록
A. "릴스를 크후가 가져간다"
은서/이선이 느낄 수 있는 감정: "뺏긴 건가?"
문제 인식
• "우리가 릴스도 관리하려고 했는데"
• 역할이 줄어든 느낌
설득 포인트
• 미팅에서 은서/이선이 준비한 것 자체가 게시물 비중이 높았음 — 이게 강점
• 릴스 관리는 4타입 체계 + 레퍼런스 아카이브 필요 — 크후팀이 이미 갖고 있음
• "릴스까지 다 관리하라"면 게시물 퀄리티가 떨어짐
• 실제로 "릴스는 본인들이 먼저 찍어서 보여주겠다"고 했을 정도 → 자신감 높지 않았음
핵심 멘트: "릴스는 기획 체계가 필요해서 크후팀에서 타입별로 레퍼런스를 관리할 거고, 너희는 게시물의 질을 확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면 돼. 그게 도름맥의 정체성을 만드는 핵심이야."
보조 멘트: "릴스를 못 하는 게 아니라, 옵션 리스트 안에서 하고 싶은 거 있으면 해도 돼. 관리까지 맡기지 않는다는 거지, 참여를 막는 건 아니야."
B. "은서/이선이 독립적으로 못 맡는다"
은서/이선이 느낄 수 있는 감정: "역량 부족?"
문제 인식
• "나를 신뢰하지 못하는 건가"
• 독립 관리 vs 공동 투입 = 격하?
설득 포인트
• 예영이 프로그램으로 빠진 상황 → 2명이 각각보다 함께 9명 봐야 톤 일관성
• 한 명 판단에 의존 → 리스크. 크로스체크가 초기에 특히 중요
• 자연스럽게 분담이 생기면 그때 나눠도 됨 — 칸막이가 아님
핵심 멘트: "게시물 톤이 통일되려면 둘이 같이 보는 게 중요해. 둘이 크로스로 보면서 같이 기준을 잡아가는 게 초기에 특히 중요해."
C. 예영 역할 — "에디터 안 맡는다 = 축소?"
예영이 느낄 수 있는 감정: "나만 빠진 건가?"
설득 포인트: 프로그램은 15명 전체 대상 = 오히려 범위 더 넓음. 정기모임/세션/교육 = 크루 정체성을 만드는 장치. 예영 없이 은서/이선만으로 "크루 문화" 만들기 어려움.
핵심 멘트: "에디터 관리에서 빠지는 게 아니라, 15명 전체의 경험을 설계하는 역할이야. 정기모임이 제대로 안 돌면 에디터들이 '여기 왜 있지?'가 되거든."
D. "결정을 크후팀이 다 해서 들어온다"
3인 전체: "우리 의견 없이 다 정해진 거 아닌가"
설득 포인트: 은서/이선/예영 계획의 핵심 (게시물 위주 + 핸즈온 관리)은 그대로 유지. 크후팀이 붙는 건 Layer 2/3 — 그들의 관리 영역 밖의 에디터들을 크후팀이 관리하겠다는 것.
핵심 멘트: "너희 계획에서 게시물 중심으로 가겠다는 부분은 정확히 맞아. 거기에 크후팀이 릴스 기획 + 레퍼런스를 추가로 얹는 구조야. 너희 계획을 줄인 게 아니라 크후팀이 보조한 거라고 보면 돼."
질문을 통해 "공동 의사결정"에 참여했다는 느낌을 주는 것이 핵심
Q. 게시물 주당 몇 개?
왜 묻는가: 관리 역량 현실 확인
기대 효과: "자기가 정한" 숫자가 됨 → 책임감
Q. 제작 워크플로우 선호?
(1) 피그마 직접 작업
(2) Claude Code 자동화 (구축됨)
기대 효과: 도구 선택권 = 존중
Q. 릴스도 해보고 싶은 것?
릴스 옵션 리스트에서 본인들도 참여하고 싶은 게 있는지
기대 효과: 소외감 방지 + 자연 연결
확정 현황 (v2)
✓ 3-Layer 모델
✓ Option B
✓ L1=9명 / L2=6명
✓ 선발 순서
✓ 관리 v2 (공동 + 릴스 크후)
■ Q6 부분 확정
■ 설득 프레이밍
○ Q7 L2 온보딩
○ OT 설계
크후팀 미팅(4/2) 반드시 정할 것 (업데이트)
1. 3-Layer + Tier 2 v2 공유 — 릴스 크후 관리 구조 설명
2. L2 선확보 6명 논의 (4+2)
3. 크후팀 릴스 관리 리소스 — Type 1,2 레퍼런스 누가? 역할 분담
4. 설득 프레이밍 합의 — 금요일 미팅 진입 태도
5. 게시물 제작 워크플로우 — 피그마 vs 자동화 내부 방향
6. 금요일 아젠다 최종화 — 고정 vs 운영에디터에게 물어볼 것 3가지
에디터 15명 그룹화 모델 C안 확정
Hybrid C (라이트 버전) 채택 — 홈베이스(채널) + 역할태그(관리자 참고용)
A
채널 기준 모델 — "소속은 채널"
DORM팀 (10명)
릴스 제작 · 현장 취재 · 캐러셀 → 은서 총괄
크후본체팀 (5명)
시리즈 보조 · 리서치 · 에디토리얼 → 수현/임용
미채택 — 팀 간 교류 부족, DORM 에디터 성장 폭 제한적
B
기능 기준 모델 — "소속은 역할"
미채택 — 채널 소속감 부재, 코디네이션 비용 과다
CONFIRMED
C
하이브리드 (라이트) — "홈베이스 + 역할태그(관리자 참고용)"
── 크리에이터후드 에디터 (15명) ──
홈베이스: DORM (10명)
릴스 4타입 중심 콘텐츠 제작
에디터 = 출연자 + 제작자
관리: 은서(상시) + 이선(시리즈) + 예영(운영)
홈베이스: 크후 (5명)
봤어? 리서치 · 캐러셀 · 에디토리얼
시리즈 촬영 보조 · 웹매거진
관리: 크후팀 (수현/임용, 프로젝트별)
크로스 투입 (경계 유동적)
Zone X 빌드업
양쪽에서 적합자 TF 투입
브랜드 프로젝트
영상 스페셜리스트 등 크후 투입
세션/오프라인
전체 15명 통합 운영
확정 포인트:
• 비율 10:5 (DORM:크후) • 역할태그는 에디터에게 공식 부여 X, 관리자 참고용으로만 활용
• 세션/오프라인은 15명 통합 • DORM 에디터도 스킬에 따라 크후 프로젝트 TF 투입 가능
미팅 아젠다 & 진행 현황
8개 아젠다 — 확정된 사항은 답변과 함께 표시
논의 질문:
❶ DORM vs 크후본체 인원 비율?
❷ 면접 기반 적합도 판단?
❸ 에디터 본인 희망 반영?
❹ 역할태그 부여 방식?
확정 답변
Hybrid C (라이트) 채택. DORM 10 : 크후 5.
역할태그는 관리자 참고용 — 에디터에게 공식 부여하지 않음.
세션/오프라인은 15명 통합, TF 크로스 투입 가능 (경계 유동적).
논의 질문:
❶ 은서 혼자 10명 관리 가능?
❷ 크후본체 5명 관리자?
❸ 예영의 역할?
❹ 이선의 DORM 접점?
❺ 조장/팀장급 필요?
확정 답변
DORM 관리 3인 체제:
• 은서 — 상시 콘텐츠 (POV, 트렌드, 스튜디오 릴스 관리)
• 이선 — 시리즈 디렉팅 (Fan Archive, Fan's POV 등 기획 콘텐츠)
• 예영 — 에디터 운영/HR (출결, 커뮤니티, 온보딩 관리)
• IF 채널: 일단 보류
크후 본체 5명: 크후팀(수현/임용)이 프로젝트별로 관리.
경계 유동: DORM 에디터 중 영상 스페셜리스트 → 크후 프로젝트 TF 투입 가능.
논의 질문:
❶ 1인당 주 몇 개 콘텐츠?
❷ 시리즈 전담 vs 로테이션?
❸ 품질 관리 방식?
❹ 스포츠 외 소재?
❺ 편당 2-3시간 원칙 유효?
확정 답변
생산량: 1인 주 ~1개 수준. 단, 콘텐츠 유형별로 작업방식이 다름 (개인/소규모/합동).
4타입 분류: POV(개인) / 트렌드 릴스(해외밈 재탄생) / 시리즈(기획콘텐츠) / 스튜디오(합동촬영) → 3번 탭 참조
포지셔닝: 에디터 = 출연자 + 제작자. 크루가 채널을 운영하는 구조 (납품 X).
크루명: DORMMATES (가제, 에디터들과 최종 확정)
전체 레퍼런스: Cringefriends식 크루 정체성 채널
딸깍 콘텐츠: 보류
논의 질문:
❶ 크후 에디터 투입 가능 시리즈 범위? (봤어?/캐러셀은 바로, Hoodies/Playbook은 보조?)
❷ "딥한 콘텐츠"의 기준 — 글? 영상 감각? 기획력?
❸ 크후 에디터에게 독립적으로 맡길 수 있는 콘텐츠가 있는가?
❹ 기존 크후 팀원(지운, 우석, 임용)과 신규 에디터 협업 인터페이스?
❺ Zone X 빌드업(4-5월)에 에디터 투입 계획?
논의 질문:
❶ 오프라인 OT 일정? (4월 첫째 주 주말?)
❷ OT 핵심 메시지 — "도름맥 에디터 + 크리에이터후드 활동" 프레이밍?
❸ 첫 과제/미션? (예: "자기소개 릴스 1개 만들어오기")
❹ 그룹 배치 확정 시점 — OT 전? OT 이후?
논의 질문:
❶ 세션 종류 우선순위? 월 몇 회?
❷ 진행자 — 내부만? 외부 게스트?
❸ 15명 공통? 역할별 분반? 희망자?
❹ 에디터가 얻어가는 것 — 포트폴리오? 네트워크? 실무경험?
논의 질문:
❶ 정기 오프라인 주기? 장소?
❷ 오프라인에서 뭘 하나?
❸ 상시 커뮤니케이션 채널?
❹ 활동 = 콘텐츠가 되는 설계 가능?
❺ 합동 활동 빈도?
논의 질문:
❶ 전체 인적 자원 통합 명칭/체계?
❷ 우수 에디터 성장 경로?
❸ 활동 기간 — 6개월? 1년? 시즌제?
❹ 2기 모집 시점?
❺ 전체 구조 공개 범위와 타이밍?
진행 현황
✓ 그룹화 모델
✓ 운영진 역할
✓ DORM 운영 구조
○ 크후 투입
○ 온보딩
○ 세션
○ 오프라인
○ 장기 그림
DORM 릴스 4타입 확정
에디터 10명(DORMMATES) + 운영진 3명. 크루 정체성 중심 콘텐츠 구조.
1
POV형 — "에디터가 직접 자기를 찍는 릴스"
컨셉: 스포츠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며 한 명 한 명의 캐릭터가 서서히 확립. 본인 단독 또는 공동작업자와 함께도 가능.
예시: 야구장 가는 날 GRWM / 직관 전후 표정변화 / 내 헬스 루틴(근데 3일차) / 경기장 먹방
레퍼런스:
•
채린 Runner — 출퇴근런 릴스. 러너의 일상을 가볍고 재밌게 보여주는 스타일
제작: 개인 촬영 (스마트폰), 편당 1-2시간. 에디터 본인 출연 필수.
핵심: 팔로워가 "아 이 사람 또 나왔다" → 크루 멤버 각자의 캐릭터 인식
빈도: 1인 격주 1개 → 주 ~5개 소스
2
트렌드 릴스형 — "해외 밈을 도름맥 버전으로 재탄생"
컨셉: 해외에서 유행하는 릴스 포맷을 스포츠/도름맥 버전으로 재탄생시킨다
레퍼런스:
•
에어팟 스위치 (Justin Han) → 야구장에서 부딪혀서 에어팟 바뀜, 상대 팀 응원가 들림
+ Karimova Elina ver. — 같은 포맷 다른 연출
•
이름 맞히기 (Hugh & Meg) → NBA 모르는 야구팬이 선수 얼굴 보고 포지션 맞히기
•
로고 보고 (goalpost_asia) → 축알못 디자이너들이 축구팀 로고를 평가. 활용: 야구 모르는 사람이 구단 로고 리뷰
•
야구 모르는 친구에게 설명해주기 → 스포츠 초보에게 룰/문화 알려주는 포맷
제작: 1-2인 촬영. 트렌드 포맷 발굴 → 스포츠 앵글 적용 → 빠르게 제작
핵심: 알고리즘 타기 좋은 포맷 + 도름맥 색깔 입히기
빈도: 주 2-3개 (트렌드 기반, 유동적)
3
시리즈형 — "여럿이 하는 기획 콘텐츠"
컨셉: 인터뷰 + 여러 명이 참여하는 기획 시리즈. 이선이 디렉팅.
레퍼런스:
•
Cringefriends — 크루 멤버들이 함께 만드는 기획 콘텐츠
•
딱 4번 만난 남자 찾아 지구 반대편으로 — 인터뷰/다큐 스타일 레퍼런스
•
한주간 톺아보기 (Chad Howell) — 60초 스포츠 마케팅 뉴스. 주간 하이라이트 정리 포맷
• Fan Archive (인터뷰) / Fan's POV (감정기록) / 팬소비리포트 (데이터)
제작: 2인+ 구성 (인터뷰어+촬영, 또는 여러 멤버 참여). 이선 디렉팅 + 에디터 실행.
핵심: 채널 브랜딩 자산. 저장/공유 유발. 크루 케미 노출.
빈도: 주 2-3개 (3종 시리즈 로테이션)
4
스튜디오형 — "여럿이 모여서 한 번에 여러 릴스"
컨셉: 스튜디오에 여럿 모여서 할 수 있는 콘텐츠. 반복 노출 + 한 번 촬영 → 여러 편.
레퍼런스:
•
Kevin Langue — 스튜디오 환경에서 여러 명이 참여하는 릴스 시리즈
예시: 10명이 각자 좋아하는 팀 유니폼 입고 / 크루 러닝 챌린지 / 야구장 합동 직관
제작: 4-6명 합동 촬영일 → 3-5개 릴스 산출 (효율 극대화)
핵심: 크루 정체성 + 오프라인 활동 = 콘텐츠. 한 번에 많이 뽑는 효율.
빈도: 격주 1회 합동촬영 → 주 2-3개 소스
주간 콘텐츠 믹스 (안정화 후)
POV ~5
트렌드 ~3
시리즈 ~3
스튜디오 ~2
주 ~13개 소스 → 검수 후 주 8-10개 업로드 (안정화 후)
초기: 주 4-5개로 시작, 점진적 확대
* 에디터들은 인당 주 1개 수준이지만, 합동촬영/트렌드 릴스에서 한 번에 여러 개 나오는 구조
에디터 운영 원칙
• 에디터 = 출연자이자 제작자. 직접 나오면서 자기 캐릭터를 쌓는다.
• "개인 납품"이 아니라 "크루가 채널을 운영"하는 느낌. DORMMATES로서의 활동.
• 촬영 방식: 개인촬영(POV) + 소규모(트렌드/시리즈) + 합동(스튜디오) 혼합.
• 주제/기획 먼저 잡고 → 참여자 모집해서 하는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