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1 미팅에서 나온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운영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은서/이선/예영이 준비해온 게시물 중심 운영 계획은 그대로 핵심으로 가져가면서, 크후팀에서 릴스 기획과 레퍼런스를 추가로 서포트하는 구조입니다.
아래 구조 중 함께 정해야 할 것들이 있으니 같이 논의해봐요.
전원 "크리에이터후드 에디터"
15명 모두 하나의 크루. 오프라인 모임, 세션, 프로그램은 전원 참여.
게시물 (캐러셀)
도름맥 채널의 정체성을 만드는 핵심 콘텐츠
은서 + 이선이 함께 기획~검수
에디터가 소싱 → 제작 → 검수 후 업로드
릴스
크후팀에서 타입별 레퍼런스를 제공
에디터가 원하는 걸 골라서 제작
도름맥 + CH MAG 양쪽에 업로드 가능
프로그램
예영이 기획하는 전체 에디터 대상 프로그램
정기모임, 세션, 교육, 워크샵
크루 정체성과 성장의 장치
은서
이선
게시물 콘텐츠 관리
• 에디터들의 게시물(캐러셀) 기획~검수
• 둘이 함께 게시물 톤과 퀄리티 기준 잡기
• 초기에 같이 보면서 자연스럽게 분담
• 야구직관/후드캠 등 릴스 레퍼런스도 함께 살펴봄
왜 공동인가: 도름맥의 게시물 톤이 통일되려면 초기에 둘이 크로스로 보면서 기준을 잡는 게 중요. 자연스럽게 분담이 생기면 그때 나눠도 됨.
예영
프로그램 & 커뮤니티
• 정기모임 / 세션 / 교육 / 워크샵 기획
• 전체 운영 (출결, 커뮤니티)
• 15명 전체 대상
• 에디터들의 경험 전체를 설계하는 역할
왜 프로그램인가: 콘텐츠 관리만큼 중요한 게 "크루 문화"를 만드는 것. 정기모임/교육이 안 돌면 에디터들의 소속감이 약해짐.
크후팀 서포트 영역
• 릴스 기획 & 레퍼런스 — 타입별로 레퍼런스를 계속 수집/업데이트해서 에디터에게 제공
• 퀄리티 컨트롤 — 릴스 결과물 피드백
• 추가 프로젝트 — CH MAG 시리즈, Zone X 등 적합한 에디터에게 제안
* 운영 에디터들도 릴스 옵션 리스트 안에서 참여 가능
크후팀이 타입별 레퍼런스를 제공하고, 에디터가 골라서 제작하는 구조
Type 1 — POV
바로 시작
경기 직관, 일상, 후드캠
레퍼런스 보고 → 에디터가 선택해서 제작
Type 2 — 트렌드
바로 시작
유행 포맷 적용
레퍼런스 보고 → 에디터가 선택해서 제작
Type 3 — 시리즈
5월~
기획형 시리즈물
4월 활동 보고 적합한 에디터와 시도
Type 4 — 스튜디오
5월~
촬영/편집 고퀄리티
4월 활동 보고 적합한 에디터와 시도
확정된 방향
• OT 끝나고 바로 게시물 or 릴스 중 어떤 포맷이든 바로 제작 시작
• 15명이 주당 1개씩
• 릴스에 관심 있는 에디터에게는 별도 안내 (필요시 성수에서 가이드 교육 가능)
아래 3가지는 운영 에디터들이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부분이라 함께 논의하고 싶습니다.
1
게시물 주당 몇 개?
에디터 1명당 주 몇 건의 게시물을 관리하는 게 현실적인지?
검수 포함해서 감당 가능한 범위를 잡아보자
2
게시물 제작 방식?
(1) 은서/이선이 피그마로 직접 작업
(2) 자동화 도구 활용 (이미 구축됨)
에디터는 노션으로 소싱 → 제작은 위 중 선택
3
릴스도 해보고 싶은 것?
릴스 옵션 리스트에서 본인들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타입이 있는지?
관리와 별개로 참여는 열려 있음
• 면접 대상 29명 중 15명 선발
• 전원 "크리에이터후드 에디터"로 통합 — 분리된 등급이 아님
• 게시물에 맞는 에디터는 은서/이선과 함께 게시물 중심으로 활동
• 릴스/프로젝트 역량이 있는 에디터는 크후팀과 추가 프로젝트도 진행
• 어디에 참여하든 정기모임/세션은 전원 참여
L1 선발 시 고려할 것
• 게시물 제작 역량 (캐러셀/카드뉴스)
• 꾸준한 활동 가능성
• 종목 다양성 (편중 방지)
• 자기 캐릭터 & 소통력
합격 안내 일정
• 4/6 (일) 일괄 안내
• OT 일정: 4월 첫째~둘째 주
• OT 후 바로 콘텐츠 제작 시작
4/4 (금)
오늘 미팅 — 위 내용 논의 + 최종 선발
4월 첫~둘째 주
OT → 바로 콘텐츠 제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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