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미팅 아젠다 — 신규 에디터 15명 운영 설계

각 아젠다별 핵심 질문들. 미팅 중 레퍼런스로 활용

1. 그룹화 모델 확정 — "15명을 어떻게 나눌 것인가"

논의 질문:
❶ DORM vs 크후본체 인원 비율을 몇 대 몇으로 할 것인가? (10:5? 8:7? 12:3?)
❷ 면접 결과 기반으로 각 지원자가 어디에 적합한지 이미 감이 있는가?
❸ 에디터 본인의 희망을 반영할 것인가? (DORM 지원/크후 지원 선택제)
❹ 역할태그(영상/에디토리얼/기획)를 부여한다면, 언제 어떻게 정할 것인가?

2. 운영진 역할 재정의 — "누가 누구를 관리하는가"

논의 질문:
❶ 은서가 DORM 10명을 직접 관리하기엔 부담이 큰가? 중간 리더(조장) 구조가 필요한가?
❷ 크후본체 에디터 5명의 직접 관리자는 누구인가? (수현? 임용? 둘 다?)
❸ 예영의 역할 — 에디터풀 전체 관리(HR)인가, DORM 운영 보조인가, 양쪽인가?
❹ 이선은 IF 전환 후에도 DORM과 접점을 유지하는가? 아예 분리되는가?
❺ 15명 규모에서 조장/팀장급을 세울 필요가 있는가? (예: DORM 내 2개 소조)

3. DORM 운영 구조 — "릴스 중심, 주간 어떻게 굴리나"

논의 질문:
❶ DORM 에디터 10명이 주 6-8개 콘텐츠를 만든다면, 1인당 주 몇 개가 적정선인가?
❷ 시리즈 3종(Fan Archive / Fan's POV / 팬소비리포트) 중 에디터에게 시리즈 전담을 줄 것인가, 로테이션인가?
❸ 에디터들의 업로드 품질 관리 — 은서가 전수 검수? 가이드라인 기반 자율 발행?
❹ 스포츠 외 소재(피트니스, 라이프스타일)도 DORM에서 다루는가?
❺ 기존 계획의 "편당 2-3시간 완결" 원칙이 10명 체제에서도 유효한가?

4. 크후 본체 투입 설계 — "5명이 어떤 시리즈에 어떻게 들어가나"

논의 질문:
❶ 크후 에디터가 투입 가능한 시리즈 범위는? (봤어?/캐러셀은 바로, Hoodies/Playbook은 보조?)
❷ "딥한 콘텐츠"의 기준 — 글을 잘 쓰는 사람? 영상 감각이 있는 사람? 기획력?
❸ 크후 에디터들에게 독립적으로 맡길 수 있는 콘텐츠가 있는가? (예: 봤어? 리서치+초안)
❹ 기존 크후 팀원(지운, 우석, 임용)과 신규 에디터의 협업 인터페이스는?
❺ Zone X 빌드업(4-5월)에 에디터를 투입할 계획이 있는가?

5. 온보딩 설계 — "첫 2주를 어떻게 시작하나"

논의 질문:
❶ 온보딩 오프라인 OT는 언제 잡을 것인가? (4월 첫째 주 주말?)
❷ OT에서 전달할 핵심 메시지 — "도름맥 에디터 + 크리에이터후드 활동"을 어떻게 프레이밍하는가?
❸ 첫 과제/미션을 줄 것인가? (예: "자기소개 릴스 1개 만들어오기")
❹ 온보딩 기간에 그룹 배치를 확정할 것인가, OT 전에 확정할 것인가?

6. 세션 & 교육 체계 — "에디터가 성장한다고 느끼게"

논의 질문:
❶ 세션 종류(영상/글쓰기/기획/AI) 중 우선순위는? 한 달에 몇 회가 현실적인가?
❷ 세션 진행자 — 내부(수현/지운/임용)만? 외부 게스트 세션도?
❸ 세션은 전체 15명 공통? 역할태그별 분반? 희망자만?
❹ "에디터가 얻어가는 것"의 핵심 — 포트폴리오? 네트워크? 실무경험? 수료증?

7. 오프라인 & 커뮤니티 — "상시 운영 + 정기 모임"

논의 질문:
❶ 정기 오프라인 모임 주기는? (격주? 월 1회?) 장소는?
❷ 오프라인에서 뭘 하나? (워크숍? 직관? 촬영? 회식?)
❸ 상시 커뮤니케이션 채널 — 카톡 단체방? 슬랙? 노션? 디코?
❹ KBO 직관, 운동 등 활동 자체가 콘텐츠가 되는 오프라인을 설계할 수 있는가?
❺ 크후 팀원 + 기존 에디터 + 신규 에디터 합동 활동은 얼마나 자주?

8. 장기 그림 — "모든 인적 자원이 하나로"

논의 질문:
❶ 크후팀(4명) + 기존 에디터(은서/이선/예영) + 신규 15명 + 협업 크리에이터 — 이 전체를 아우르는 명칭/체계가 필요한가?
❷ 신규 에디터 중 우수 인원의 성장 경로 — 기존 에디터급 승급? 크후 인턴? 프리랜서 계약?
❸ 활동 기간 — 1기 6개월? 1년? 시즌제(학기제)?
❹ 2기 모집은 언제부터 고려하는가?
❺ 이 전체 구조를 에디터들에게 언제, 얼마만큼 공개하는가? (전체 그림 vs 단계적 공개)
⏱ 미팅 시간 배분 제안
1~2. 그룹화 + 운영진 (20분) — 오늘 반드시 결정
3~4. DORM + 크후 운영 (15분) — 큰 방향 합의
5. 온보딩 (10분) — 일정/장소/프레이밍
6~7. 세션 + 오프라인 (10분) — 우선순위만
8. 장기 그림 (5분) — 방향만 얼라인